주지훈 폭주, 야망 위해 톱배우 하지원과 결혼(클라이맥스)

박아름 2026. 2. 27. 09: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지훈 하지원이 권력의 정상을 향해 폭주한다.

디즈니+ '클라이맥스' 측은 2월 27일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의 강렬한 커플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불꽃처럼 갈라진 경계 위에 선 두 인물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톱배우 '추상아'(하지원)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사진=디즈니+

[뉴스엔 박아름 기자]

주지훈 하지원이 권력의 정상을 향해 폭주한다.

디즈니+ '클라이맥스' 측은 2월 27일 배우 주지훈과 하지원의 강렬한 커플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주지훈과 하지원의 강렬한 대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꽃처럼 갈라진 경계 위에 선 두 인물의 모습을 담아낸 이번 포스터는 권력의 정점을 향해 질주하는 검사 ‘방태섭’(주지훈)과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톱배우 ‘추상아’(하지원)의 팽팽한 긴장감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각자의 결심이 엿보인다. 특히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가 원하는 끝을 보자 우리”라는 카피는 서로 다른 길을 택한 두 인물의 대비를 선명히 드러내며 이들이 맞닥뜨릴 결정적 순간을 암시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의 본격적인 이야기를 예고하며 단숨에 보는 이들을 몰입시킨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한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톱배우 추상아와의 결혼을 선택하고, 그녀를 통해 권력의 왕국으로 향할 열쇠를 쥐려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손에 넣었다고 믿는 순간, ‘추상아’를 향한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다. ‘방태섭’은 검찰의 비밀 정보원이자 자신의 조력자 ‘황정원’(나나)에게 아내를 조사하라고 지시하고, ‘추상아’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황정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다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거야.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야사들이 탄생하는 곳”이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한 대한민국 재계 3위 WR그룹 일가의 가족사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판을 설계하는 진짜 실세의 존재를 암시한다. 동시에 권력의 정점을 차지할 인물이 과연 누가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 공개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