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론칭 16주년 맞이 프로모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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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리빙의 프리미엄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브랜드 론칭 16년을 맞아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롯데, 신세계, 현대, AK, 갤러리아 등 국내 주요 백화점의 38개 소프라움 매장에서 최대 7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소프라움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는 '릴리스' 모달 60수 차렵이불 세트를,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스무디' 고밀도 60수 차렵이불 세트를, 현대백화점에서는 '모디' 아사면 60수 차렵이불 세트를 각각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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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 롯데백화점 매장에서는 ‘릴리스’ 모달 60수 차렵이불 세트를,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스무디’ 고밀도 60수 차렵이불 세트를, 현대백화점에서는 ‘모디’ 아사면 60수 차렵이불 세트를 각각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백화점 전 매장에서 프리미엄 호주산 양모 침구 ‘데이즈’를 60% 할인하며, 20만원 이상 구매 시 세탁망 1개를 지급하며 70만원 이상 구매 시 베개솜 2개를 무료 증정한다.
소프라움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로 브랜드 론칭 16년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고객 초대전에서 창립 기념 단독 차렵이불 세트와 신상품 양모 침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프라움은 모기업인 TP(구 태평양물산, 대표 임석원)의 1984년 국내 최초 우모생산의 국산화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세계 유일의 우모의 소싱, 가공, 생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구스 베딩 전문 브랜드다. 2009년 브랜드 론칭 이래로 최고급 구스 다운과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해 고품질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안전성 테스트로 유해 물질 걱정 없는 안심 베딩에 앞장서고 있다.
TP는 글로벌 의류 제조기업으로 1972년 출범해 1984년 국내 최초 오리털 가공에 성공, 이를 국산화한 의류 및 다운 생산 전문 기업이다. 1990년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5개국 19개의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TP리빙을 비롯해 5개의 계열사를 운영 중이며, 올해 창립 54주년을 맞아 태평양물산에서 TP(티피)로 사명을 변경해 미래 100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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