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월 스타브랜드 평판 2위...방탄소년단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BTS)이 1위, 가수 임영웅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42,294,30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BTS)이 1위, 가수 임영웅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42,294,307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79,006,497개와 비교하면 13.16%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2026년 2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임영웅, 유해진, 유재석, 블랙핑크, 아이브, 손흥민, 우즈, 박신혜, 전현무, 세븐틴, 박지훈, 페이커, 박보검, 트와이스, 고윤정, 데이식스, 조용필, 스트레이키즈, 박서준, 박정민, 이병헌, 김고은, 화사, 지성, 김연아, 엑소, 김종국, 에스파, 류현진 순으로 분석됐다.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226,872 미디어지수 1,344,384 소통지수 2,675,054 커뮤니티지수 3,746,41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992,722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625,128과 비교해보면 24.78% 하락했다.
2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541,287 미디어지수 1,280,704 소통지수 2,879,906 커뮤니티지수 1,737,35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439,24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240,227과 비교해보면 11.06% 하락했다.
3위, 유해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1,258,619 미디어지수 2,046,328 소통지수 1,502,891 커뮤니티지수 1,098,64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06,478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타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 소식으로 아미들의 반응이 급등했다"라면서 "임영웅 브랜드는 팬덤과 함께 하는 콘서트를 마무리하면서 2위를 차지했다. 3위를 기록한 유해진 브랜드는 '왕과 사는 남자'로 인생캐를 만들었다. 이어 4위 유재석 브랜드는 호감도 높은 국민MC 자리를 지키고 있다. 5위 블랙핑크 브랜드는 새 앨범 소식으로 팬들의 관심을 높였다"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주를 줄게', 사망보험금 노린 류승수의 민낯...위기의 노정의 [종합] - 아이즈(ize)
- 엑소, '리버스' 밀리언셀러 달성…통산 8번째 - 아이즈(ize)
- 한화 노시환이 활짝 연 KBO리그 ‘300억 클럽’ 시대 - 아이즈(ize)
- BTS 정국, 꾸밈없던 라방…팬덤 반응 속에 담긴 딜레마 [IZE 진단] - 아이즈(ize)
- 민희진 256억 포기는 정말 뉴진스를 위한 게 맞을까? [IZE 진단] - 아이즈(ize)
- 박찬욱 감독,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위촉! 한국인으로 최초 - 아이즈(ize)
- '파반느' 문상민 "내 안의 고독 꺼낼 때가 왔다고 느껴" [인터뷰] - 아이즈(ize)
- ‘이강인 교체 투입’ PSG, 또 PO 거쳐 UCL 16강 진출...2연패 도전 - 아이즈(ize)
- "현실 고민 담았다".. 한지민의 현실밀착 로코 '미혼남녀' - 아이즈(ize)
- '우주를 줄게' 노정의X박서함, 돌직구 고백 그후...오붓 피크닉 데이트 - 아이즈(i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