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출신 임세준, 내달 2일 새 싱글 '프레이 포 갓'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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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세준이 내달 2일 신곡 '프레이 포 갓'(Pray For God)을 담은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웨이베러가 27일 밝혔다.
'프레이 포 갓'은 1980년대풍 디스코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신스팝 장르 곡이다.
앞서 임세준은 지난달 열린 웨이베러의 첫 레이블 콘서트 '2026 웨이베러 월드 투어 인 서울 : 글로벌 워밍'(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에서 신곡을 라이브로 먼저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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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만에 신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임세준이 내달 2일 신곡 ‘프레이 포 갓’(Pray For God)을 담은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웨이베러가 27일 밝혔다.


앞서 임세준은 지난달 열린 웨이베러의 첫 레이블 콘서트 ‘2026 웨이베러 월드 투어 인 서울 : 글로벌 워밍’(2026 WAY BETTER WORLD TOUR in SEOUL : Global Warming)에서 신곡을 라이브로 먼저 들려줬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는 상처 분장으로 퇴폐미를 강조한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보이그룹 빅톤 출신인 임세준은 지난해 5월 싱글 ‘유어 마이 서머’(You‘re My Summer)를 내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정식 신보 발매는 약 10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임세준은 전작의 청량한 음악과 대비되는 상반된 콘셉트로 깊어진 내면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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