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해원, 생일날 '레이저 테러' 분노…"지금 뭐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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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해원이 해외 일정 중 충격적인 레이저 테러를 당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원은 지난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의 한 숙소에서 생일을 맞아 팬들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훈훈한 소통이 이어지던 도중, 창밖에서 시작된 초록색 레이저 빛이 해원의 얼굴 주변을 집요하게 비추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예정대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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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해원이 해외 일정 중 충격적인 레이저 테러를 당해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해원은 지난 24일 칠레 비냐 델 마르의 한 숙소에서 생일을 맞아 팬들과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훈훈한 소통이 이어지던 도중, 창밖에서 시작된 초록색 레이저 빛이 해원의 얼굴 주변을 집요하게 비추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위협에 해원은 "지금 뭐 하는 거냐"며 창밖을 살폈고, 계속해서 눈 주위를 따라다니는 빛에 입술을 깨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었으며, 누리꾼들은 "시력 손상 위험이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며 가해자를 향한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평소 '밈 천재'라 불리며 예능에서 독보적인 끼를 발산해 온 해원이기에 이번 사건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해원은 지난해 11월 채널 '살롱드립' 등에 출연해 '외모 췍(체크)' 밈 탄생 비화와 예능 '차쥐뿔'에서의 '방귀 자백' 에피소드를 당당하게 밝히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생리현상은 순리"라고 말할 만큼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내던 그였지만, 생일날 벌어진 도를 넘은 장난 앞에서는 굳어진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예정대로 활동을 이어간다. 엔믹스는 오늘(26일) 신곡 '틱틱(TICK TICK)'을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팬들은 이번 레이저 테러 사건이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에 가슴을 쓸어내리며, 소속사의 철저한 아티스트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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