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경기 '바쁘다 바빠'…두 종목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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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 하루 3종목에 출전해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 선수, 먼저 일본 나가사키와 호흡을 맞춰 여자복식 준결승전에 나섰는데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스매시 대회에서 두 종목 결승 진출을 확정한 신유빈은, 여자 단식 16강전에선 세계 2위 중국의 왕만위에 아쉽게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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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싱가포르 스매시 대회에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 하루 3종목에 출전해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신유빈 선수, 먼저 일본 나가사키와 호흡을 맞춰 여자복식 준결승전에 나섰는데요.
허를 찌르는 백핸드 샷을 앞세워 3대 0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 반 뒤 다시 경기장에 나와, '황금 콤비' 임종훈과 함께 혼합복식 준결승전에 출전했습니다.
연이은 경기 탓인지 처음에는 살짝 흔들리며 세트스코어 2대 1로 밀렸는데요. 벼랑 끝에서 다시 경쾌한 드라이브가 살아났고, 임종훈과 침착하게 작전을 주고받으면서, 결국, 3대 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스매시 대회에서 두 종목 결승 진출을 확정한 신유빈은, 여자 단식 16강전에선 세계 2위 중국의 왕만위에 아쉽게 졌습니다.
첫 세트를 따내고 듀스 접전까지 펼치며 선전했지만 내리 세 세트를 내줘 역전패했습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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