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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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가수 하동균이 꼭두새벽 가수 백지영의 집을 찾아간 사연을 공개했다.
하동균이 최근 백지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고 하자, 타블로는 "옛날에 너랑 나랑 새벽에 누나 집에 쳐들어 간거 기억나냐"라며 폭소했다.
타블로는 "새벽에 우리 둘이 밖에서 술을 마실 때, 술을 더 마시고 싶었는데 갈 곳이 없었다. 근데 (하동균이) 지영 선배님 집에 가보자고 해서 딩동딩동 초인종을 눌렀다"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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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가수 하동균이 꼭두새벽 가수 백지영의 집을 찾아간 사연을 공개했다.
26일 '에픽하이' 채널에는 '와이프 몰래 홈파티 (미쓰라 집 강제 공개) ft. 하동균, 현봉식, 김지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하동균이 최근 백지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고 하자, 타블로는 "옛날에 너랑 나랑 새벽에 누나 집에 쳐들어 간거 기억나냐"라며 폭소했다.

타블로는 "새벽에 우리 둘이 밖에서 술을 마실 때, 술을 더 마시고 싶었는데 갈 곳이 없었다. 근데 (하동균이) 지영 선배님 집에 가보자고 해서 딩동딩동 초인종을 눌렀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누나는 엄청 화가 난 모습이었지만 과일도 깎아주시고 맛있는 것도 해주셨다. 우리는 거실 바닥에서 잤고, 심지어 우리를 두고 스케줄도 가셨다"라고 덧붙였다.
투컷은 "대박이다"라며 놀랐고 타블로는 "그 누나 최고였다"라고 말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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