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가자”…동호 전처, 성매매 멤버 실명 공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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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의 전 부인 A 씨가 "끝까지 가보자"며 폭로 수위를 끌어올렸다.
A 씨는 26일 SNS를 통해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풀겠다"고 주장했다.
함께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캡처에는 동호로 추정되는 인물의 프로필과 함께 성매매를 암시하는 취지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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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의 전 부인 A 씨가 “끝까지 가보자”며 폭로 수위를 끌어올렸다.
A 씨는 26일 SNS를 통해 “고소해 제발. 동호랑 같이 성매매하던 멤버들 이름까지 다 풀겠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처 없다”며 전면전을 선언했다.
그는 양육비 미지급 의혹과 관련해 “제 계좌, 엄마 계좌 모두 인증 가능하다”고 밝혔고, 동호 모친과의 통화 녹취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함께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 캡처에는 동호로 추정되는 인물의 프로필과 함께 성매매를 암시하는 취지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고 주장했다.



앞서 동호는 같은 날 SNS를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형사 고소를 예고한 상태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A 씨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15년 결혼해 2018년 이혼한 두 사람의 갈등은 7년 만에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양측 모두 법적 대응을 선언하면서 진실공방은 법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현재 제기된 내용은 모두 당사자들의 주장 단계다. 다만 실명 공개와 녹취·계좌 내역 공개까지 예고된 만큼, 파장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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