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로 변신하는 재킷, 도쿄 패션 대회 특별상
오영훈 기획위원 2026. 2. 27. 0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유명 패션 대회에서 미얀마인 대학생 윤미야트수린(22세)이 등산장비를 활용한 기발한 의상으로 이목을 끌고 특별상을 수상했다.
윤미야트수린은 지난 2025년 3월 미얀마에 닥친 대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집을 잃었던 사건을 떠올리면서, "옷이 단순히 패션을 위한 게 아니라 비상시 사람을 보호하고 도와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윤미야트수린은 '변형가능한 셸터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는데, 텐트가 연결된 옷, 배낭이 연결된 옷 등 여러 종류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유명 패션 대회에서 미얀마인 대학생 윤미야트수린(22세)이 등산장비를 활용한 기발한 의상으로 이목을 끌고 특별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지퍼, 고리, 단추 등에 주목하는 YKK 패션 대회로, 일본의 패션 대회 중 꽤 유명하다.
윤미야트수린은 지난 2025년 3월 미얀마에 닥친 대지진으로 수많은 사람이 집을 잃었던 사건을 떠올리면서, "옷이 단순히 패션을 위한 게 아니라 비상시 사람을 보호하고 도와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윤미야트수린은 '변형가능한 셸터웨어 컬렉션'을 출시했는데, 텐트가 연결된 옷, 배낭이 연결된 옷 등 여러 종류였다.
월간산 2월호 기사입니다.
Copyright © 월간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