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 앉아 펑펑 우는 홍현희, 子 사랑 남달라…‘약팔이 다이어트’ 해명 후 일상 복귀

이슬기 2026. 2. 2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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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눈물로 드러냈다.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은 2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눈물을 닦고 있는 홍현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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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제이쓴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눈물로 드러냈다.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은 2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눈물을 닦고 있는 홍현희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가 돌연 눈물을 흘린 이유는 아들의 유치원 입학 때문. 제이쓴은 "그니까 유치원 오티 와서 왜 우는 건데 ㅋㅋㅋㅋㅋㅋ"라고 했다. 이어 제이쓴은 어린이집 졸업식에서도 주저 앉아 우는 홍현희를 공유했다.

한편 홍현희는 최근 몸무게를 10㎏ 이상 감량하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홍현희는 "내 루틴 생활습관부터 바꾸자 했다. 제가 해보니까 혈당을 잡고 관리하면 살은 저절로 빠진다"며 철저한 공복 시간 유지와 식습관 개선을 감량 비결로 꼽아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홍현희의 다이어트 성공이 제이쓴의 일반식품 브랜드 론칭으로 이어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팔이피플(팔로워를 이용해 판매하는 사람)'이라고 비판했고, 이에 제이쓴은 지난 2월 13일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 약‘이 아니"라며 "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과정에서 꾸준히 섭취했던 식초, 오일, 야채를 좀 더 안전하고 균일한 품질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품화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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