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21억 집 욕조서 '생물 100마리' 발견…브라이언 "잔인해" 몸서리 ('자유부인')

조나연 2026. 2. 2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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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집 공개를 하며 뜻밖의 생물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브라이언을 놀라게 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청소광' 브라이언이 한가인의 집을 방문해 집안 위생 상태를 살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한가인은 "원래 거실에 있었는데 겨울철에 추워서 죽을까 봐, 집에서 가장 따뜻하고 습기가 있는 욕조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아이들이 직접 집게로 귀뚜라미를 잡아 먹이로 준다는 한가인의 말에 브라이언은 "여기 잔인하다"며 몸서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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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이 집 공개를 하며 뜻밖의 생물을 키우고 있다고 밝혀 브라이언을 놀라게 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청소광' 브라이언이 한가인의 집을 방문해 집안 위생 상태를 살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브라이언은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이 만지지 말라고 해서 손도 안 댄다"고 밝힌 연정훈의 서재를 먼저 확인했다. 브라이언은 콘센트 위에 쌓인 묵은 먼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건 10년 동안 한 번도 안 닦은 것 같다"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

이어 서재 구석에서 거미줄까지 발견되자 "부동산 근처 없느냐, 집을 내놓자"고 말했다.

또 한가인은 아이들이 주로 사용한다는 욕조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들의 흔적이 있어 놀랄 것"며 공개한 욕조 안에는 도마뱀 두 마리와 개구리, 그리고 먹이용 생귀뚜라미 100여 마리가 들어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를 목격한 브라이언은 "이게 대체'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가인은 "원래 거실에 있었는데 겨울철에 추워서 죽을까 봐, 집에서 가장 따뜻하고 습기가 있는 욕조로 옮겼다"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욕조는 가족들이 사용하는 공간이 아닌 생물들의 거처로 쓰이고 있다고.

아이들이 직접 집게로 귀뚜라미를 잡아 먹이로 준다는 한가인의 말에 브라이언은 "여기 잔인하다"며 몸서리를 쳤다. 한가인은 "저는 먹이 줄 때 나가 있는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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