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다"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6. 2. 27. 02:10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1기 때 3차례 만났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어떤 전제조건 없는 대화를 하는 데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당국자는 현지시간 25일 공개된 김 위원장의 '조건부 북미관계 개선 의향' 발언에 대한 한국 언론의 질의에 이같이 밝히고, "미국의 대북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3609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다급한 다주택자들 "돈 빌려줄 테니 제 집 사세요"?
- 99주 연속 오르더니, 드디어 멈췄다‥강남3구·용산 아파트값 하락 전환
- 오늘도 오른 코스피 6,300도 돌파‥외국인 2조 순매도 이유는?
- 국민의힘, 대구·경북 통합 찬성‥법사위 논의키로
- "납품단가 깎고 광고비 떠넘기고"‥쿠팡에 21억 과징금, 제재 신호탄?
- 불법 주정차에 초등생 참변‥"가짜 어린이 보호구역?"
- "메모리 찍어내면 바로 팔린다"‥호황에 공장도 더 짓는다
- "입학식·졸업식 때만 입어요"‥교복, 정장형 대신 생활복 전환 추진
- "명품 가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결국 루이비통 패배
- '북한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법원 "증거인멸·도망 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