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10경기 다 이기면 우승" 아스널의 '철벽' 살리바의 방심 금지 모드,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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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남은 리그 경기 전승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결코 쉬운 도전이 아님을 인정했다.
영국 매체 <미러> 에 따르면, 살리바는 2025-2026시즌 내내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아스널의 현재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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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스널 수비수 윌리엄 살리바가 남은 리그 경기 전승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도 결코 쉬운 도전이 아님을 인정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살리바는 2025-2026시즌 내내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아스널의 현재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살리바는 팀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살리바는 28경기를 치른 현재 승점 61점으로 2위 맨체스터 시티를 5점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에 대해 "좋은 위치에 있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우리는 아직 10경기가 남아 있다"라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남은 열 경기를 모두 이기면 우승할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다. 모든 것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라고 덧붙이며 남은 일정에서 경기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살리바는 "압박은 항상 존재한다. 프리미어리그는 세계 최고의 리그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붓고 그 압박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하며 우승 경쟁 속 긴장감 역시 정면으로 마주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3월 2일 새벽 1시 30분(한국 시각)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에서 첼시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아스널의 우승 경쟁 흐름을 좌우할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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