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1위로 결승전 진출…이소나→길려원 영광의 TOP5 등극 ('미스트롯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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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준결승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소나,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TOP5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어 TOP10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의 무대가 공개됐다.
최종 결과 TOP5는 5위 길려원, 4위 윤태화, 3위 홍성윤, 2위 이소나, 1위 허찬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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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허찬미가 준결승전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소나,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TOP5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김성주는 TOP5 결정전임을 선언하며 "다른 시즌에선 7명을 뽑았는데, 올 시즌만큼은 5명"이라고 밝혔다. 준결승 미션은 바로 정통 트롯 대전. 총 2,500점 만점에 마스터 점수 1,600점, 국민 점수 900점이며, 국민 점수엔 국민 대표단 점수, 온라인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가 포함됐다.
이어 TOP10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의 무대가 공개됐다. 가장 먼저 유미가 떨리는 손을 잡고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무대를 꾸몄다. "사랑에 보답하는 시대의 명창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유미는 애절한 무대를 선사했다. 김연자는 "저의 라이벌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라며 "계속 연구하면 트로트 대가가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고, 마스터 점수는 1,503점을 받았다.





이엘리야는 이미자의 '황혼의 블루스'를 선곡, 김용임은 "자신감과 여유가 돋보였다. 배우라 연기를 해서 그런지 표정 연기가 압권"이라고 밝혔다. 점수는 1,468점이었다. 이어 염유리가 부르는 신세영의 '전선야곡'. 이경규는 "제 군대 생활이 떠오를 정도로 노래에 푹 빠졌다. 1950~60년대 노래를 소화하는 음색을 갖고 있다"라며 향수에 빠졌다. 점수는 1,542점.
나훈아의 '망모'를 선보인 윤태화는 "할머니 슬하에서 자랐다. 일찍부터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일찍 돌아가셔서 할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불렀다"라고 고백했다. 장윤정은 "과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잘했다"라며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고, 윤태화는 1,547점으로 1위에 올랐다.
허찬미가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선곡한 걸 안 마스터들은 위험한 선곡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나 허찬미는 경연 금지곡을 실력으로 돌파했단 평을 들었다. 주영훈은 "AI가 맞춰서 부른 것처럼 모든 게 완벽했다. 최근 '안돼요 안돼' 중 모범 답안을 들은 것 같다"라고 극찬했고, 허찬미는 무려 1,585점을 받아 최고점을 갈아치웠다. 평균 99점으로, 100점이 10명이나 됐다고.





이소나는 주병선의 '칠갑산'을 선곡, 어머니가 20년째 투병 중인 사실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고, 1,558점을 받았다. 이어 윤윤서는 안정애의 '대전 부르스'를 노래했고, 김연자는 "맞짱 떠야겠다. 너무 잘한다"라고 전했다. 1,561점이었다. 본선 4차전에서 2위를 차지한 홍성윤은 조항조의 '정녕'을 선보였고, 주영훈은 "데뷔 초 이선희 씨를 보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점수는 1,544점.
길려원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 무대를 꾸몄고, 길려원의 롤모델 박지현은 "오디션 처음 나와서 이 정도까지 하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길려원은 1,576점을 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길려원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 무대를 꾸몄고, 길려원의 롤모델 박지현은 "오디션 처음 나와서 이 정도까지 하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점수는 1,576이었다.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 김산하는 김정호의 '이름 모를 소녀'로 1,515점을 받았다.
최종 결과 TOP5는 5위 길려원, 4위 윤태화, 3위 홍성윤, 2위 이소나, 1위 허찬미였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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