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인 줄" '46세' 장동민, 실리프팅 후 회춘 얼굴 자랑 ('홈즈') [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해줘! 홈즈' 개그맨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서울 종로구 동묘에서 K-본가 임장에 나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구해줘! 홈즈' 개그맨 장동민이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서울 종로구 동묘에서 K-본가 임장에 나섰다.
이날 세 사람은 동묘시장 앞에서 만나 과거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를 2026년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이때 김대희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장동민을 향해 "해도 없는데 흐린 날씨에 무슨 선글라스를 끼냐"면서 호통쳤다. 이에 장동민은 "오랜만에 서울 올라와서 17대 1로 한 판 했다"라면서 선글라스를 벗었다. 그러자 퉁퉁 부은 눈이 드러났고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그때 신봉선은 "귀도 그렇다. 여기로 실이 들어갔냐"라고 물었고, 김대희는 "얼굴에 실을 왜 넣냐"라고 의아해 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양세형은 "나 지금 깜짝 놀랐다. 내 옆에 원빈이 있는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주우재는 "들어오기 전까지 수영모 쓰고 있다가 들어왔냐"면서 위로 땡긴듯한 팽팽한 얼굴에 놀랐다. 이에 장동민은 "연예인이라면 관리라는 걸 하지 않냐"라면서 실리프팅 시술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신봉선은 "진짜 효과가 좋다"라고 말했고, 김숙은 "30대로 돌아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를 보던 양세형이 "영해졌다. 나 너한테 말 놓는다"라며 장난을 치자, 장동민은 양세형에게 "형 왜 그러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동민은 "저 때가 실리프팅 후 이틀째라 눈이 밤탱이가 됐다"면서 "시청자 여러분 불편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시술해서 지금 원빈이 된 거 아니냐"라고 놀렸고, 장동민은 "맞다"라며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과거 '대화가 필요해' 코너를 시작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장동민은 "김대희가 장가가고 나서 처갓집이 대화 없는 경상도 느낌이었다. 김대희가 나한테 처갓집이 너무 재미있는데 이걸로 코너를 짜자고 제안했다. 엄마를 캐스팅해야되는데 누구를 할까 하다가 부산 출신 정경미와 신봉선 중 고민을 했다. 우악스러운 엄마로는 신봉선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함께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1979년 생으로 올해 나이 46세인 장동민은 2021년 6살 연하의 사업가 와이프 주유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자녀로 뒀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MBC '구해줘! 홈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연자 '논문 표절→역사 왜곡' 논란에도 굳건…시청률 4.6% 기록하며 순항 중인 韓 예능
- 3년 기다렸는데…파격 소재에도 시청률 1%로 고전 중인 韓 드라마
- 압도적 지지…유니크한 설정으로 공개 직후 극찬 쏟아진 '힐링 영화'
- 종영까지 단 5회…화제성 순위 1위로 초대박 난 한국 서바이벌
- 개봉 당시 '20만' 겨우 넘겼는데…넷플릭스 차트 휩쓸고 재평가받은 '호러 영화'
- 입소문 무섭다…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26 첫 '천만 관객' 노리는 韓 영화
- 시청률 18%→'제2의 임영웅' 탄생 예고…벌써 반응 폭주 중인 韓 예능
- 짠내 가정사 공개→시청률 3.2% 돌파한 한국 예능
- 최고 시청률 51.3%…19년 넘게 '국민 예능' 자리 지켜낸 韓 예능
- 미국을 떨게 한 충격 실화…긴장감 미쳤다는 역대급 '생존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