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올화이트 슈트와 화려한 타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

박진업 2026. 2. 26. 2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유정이 독보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 맞춘 슈트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어깨 라인이 강조된 화이트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모습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유정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유정이 독보적인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 맞춘 슈트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깔끔한 화이트 셔츠 위에 화려한 시퀸 장식이 돋보이는 실버 넥타이를 매치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김유정 SNS.


어깨 라인이 강조된 화이트 재킷을 어깨에 살짝 걸친 모습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게 자른 단발머리는 김유정의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행사장 소파에 앉아 와인잔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김유정은 홍의정 감독의 영화 ‘복수귀’를 촬영 중에 있다. ‘복수귀’는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김유정을 비롯해 박지환, 조여정, 지일주, 유재명 등이 출연한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