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동족 배제”…‘무기 없는’ 열병식, 왜?

KBS 2026. 2. 2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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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의 최대 정치 행사인 노동당 당 대회가 마무리됐습니다.

살펴볼 점이 많습니다.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나와 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남 메시지, 대회 마지막 날 나왔어요.

상당히 강경했죠?

[앵커]

사실상 '적대적 두 국가' 기조에 쐐기를 박은 건데, 어떤 의도일까요?

[앵커]

'통미봉남' 전술이라고 하죠? 반면에 미국을 향해선 대화 여지를 남겼어요?

[앵커]

당대회 마지막 일정을 장식한 열병식에서 무기가 등장하지 않은 것도 이례적이죠?

[앵커]

북한이 일종의 성의를 보인건데, '북미 대화 성사' 가능성은 어떻게 보세요?

[앵커]

열병식 주석단에 딸 주애가 함께 등장했는데, 북한 후계 구도와 연관지어 볼 수 있을까요?

[앵커]

이 문제도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주한미군 전투기가 서해에서 중국 전투기와 대치한 상황을 두고 한미 군 당국이 공개 충돌했는데, 이 사안은 어떻게 보세요?

[앵커]

다음달 시작되는 한미연합훈련을 두고도 양국의 온도차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잦은 갈등 상황, 어떻게 수습해야 할까요?

[앵커]

이호령 한국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이었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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