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시상식 레드카펫급 비주얼‥안성훈 “굉장히 매력적” 고백 같은 심사평(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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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가 깊은 감성 표현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엘리야는 이미자의 '황혼의 블루스'를 선곡해 남다른 표현력으로 노래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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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엘리야가 깊은 감성 표현으로 마스터들의 극찬을 받았다.
2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TOP5 결정전이 진행됐다.
이엘리야가 무대에 등장하자 “여기 시상식이다”, “너무 예쁘시다”, “역시 배우는 다르다” 등 감탄이 쏟아졌다.
이엘리야는 이미자의 ‘황혼의 블루스’를 선곡해 남다른 표현력으로 노래를 열창했다. 안성훈은 “원곡을 들어보면 듣기에는 굉장히 편안하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막상 불러보면 숨도 굉장히 많이 차고, 음높이이 다양해서 부르기 어렵다. 걱정했는데 허스키한 목소리와 블루스가 잘 어울렸다”라며 “1절에 가성도 허스키하게 나오는데 그게 슬프게 와 닿는다. 목소리 자체와 아무것도 안 하시고 눈 감고 부르시는 것 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이다”라고 고백에 가까운 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임은 “저희 때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 이 노래를 잘 부르면 어느 무대든지 설 수 있었다. 블루스 곡이라 리듬감이 중요하다. 이엘리야 씨는 자신감과 여유가 있었다. 연기를 해서 그런지 감정을 나타낼 때 표정 연기가 압권이었다”라고 평했다.
마스터 점수 1468점을 받은 이엘리야는 준결승까지 오른 소감을 묻자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 꿈을 잊지 못하고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다가 이 시기에 용기를 내길 정말 잘했구나 생각했다. 부족한데 저의 음악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이 계셔서 제가 앞으로 나아감에 있어서 음악적으로도 꼭 보답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꿈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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