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 트로트도 완벽 마스터‥김연자 “내 라이벌 나타나” 극찬(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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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가 김연자의 극찬을 받았다.
레전드 미션에서 김연자의 '흰꽃'을 선곡해 제대로 트로트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던 유미는 7위로 TOP10에 진출했다.
김연자는 "유미 씨 노래 들으면서 저의 라이벌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쭉 발라드만 하셨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기술을 터득하신 것 같다. 더 이상 터득하면 정말 저랑 라이벌 될 것 같아서 유미 씨 계속해서 트로트를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다. 트로트 대가가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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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미가 김연자의 극찬을 받았다.
2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유미의 TOP5 결정전 무대가 공개됐ㄷ.
레전드 미션에서 김연자의 ‘흰꽃’을 선곡해 제대로 트로트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던 유미는 7위로 TOP10에 진출했다.
김성주가 “아무래도 발라드를 오래 부르신 분이기 때문에 부담도 되고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라고 묻자, 유미는 “‘미스트롯4’ 나온 게 제 인생에서 가장 칭찬 해 줄 일 같다. 노래가 너무 재밌고 신기술을 개발해서 그 쾌감이 말도 못한다. 매일 저에게 놀라고 있다”라고 트로트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유미는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을 선곡해 절절한 감성으로 열창했다. 김연자는 “유미 씨 노래 들으면서 저의 라이벌이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쭉 발라드만 하셨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기술을 터득하신 것 같다. 더 이상 터득하면 정말 저랑 라이벌 될 것 같아서 유미 씨 계속해서 트로트를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다. 트로트 대가가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
유미는 마스터 점수 1600점 만점에 1503점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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