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유리 "한 맺혔다"…'미스트롯4' 재도전에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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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염유리가 준결승전 무대에 올라 '전선야곡'을 열창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TOP5를 향한 마지막 관문, 정통 트로트로 펼쳐지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시작됐다.
'미스트롯3'에 출연해 최종 11위로 탈락했던 염유리가 재도전 끝에 6위로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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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미스트롯4' 염유리가 준결승전 무대에 올라 '전선야곡'을 열창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TOP5를 향한 마지막 관문, 정통 트로트로 펼쳐지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시작됐다.
'미스트롯3'에 출연해 최종 11위로 탈락했던 염유리가 재도전 끝에 6위로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염유리는 "한 맺혔다"라고 긴장감을 드러내며 "지금까지 준비했던 것만 잘 보여드리고, 여러분들이 그 마음만 알아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염유리는 "재도전인 만큼 실수하지 않고, 여러분들의 마음을 꼭 잡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염유리는 신세영의 '전선야곡'을 선곡, 염유리만의 매력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극찬을 끌어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4'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를 이어 네 번째 트롯 여왕을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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