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빠니보틀 등장에 경수진 그리워‥대놓고 차별 대우(셰프와 사냥꾼)

서유나 2026. 2. 26.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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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 코미디언 임우일이 대놓고 차별대우를 보여줬다.

2월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8회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에 간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스페셜 게스트 빠니보틀과 함께 두 번째 사냥에 도전했다.

이날 빠니보틀이 게스트로 합류한 걸 알게 된 김대호, 임우일의 반응은 떨떠름했다.

빠니보틀은 "세지는 거죠"라고 당당하게 반응했지만 김대호는 나직히 "수진이"라고 중얼거리며 경수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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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대호, 코미디언 임우일이 대놓고 차별대우를 보여줬다.

2월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8회에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지의 섬 코론에 간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스페셜 게스트 빠니보틀과 함께 두 번째 사냥에 도전했다.

이날 빠니보틀이 게스트로 합류한 걸 알게 된 김대호, 임우일의 반응은 떨떠름했다. 두 사람은 빠니보틀과 인사 후에도 멀찍이 거리를 유지했다. 경수진을 보고 격하게 놀라고 굽신거렸던 전과는 확연한 온도차.

임우일은 "사실 우리가 지금 남자 4명인데 남자 5명이 (됐다)"고 불만을 은근슬쩍 드러냈다. 빠니보틀은 "세지는 거죠"라고 당당하게 반응했지만 김대호는 나직히 "수진이…"라고 중얼거리며 경수진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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