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현장 안전경영 행보…에너지 공급 안정·상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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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주)(남부발전)는 26일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이 삼척빛드림본부을 방문해 저탄장 및 수소화합물 인프라설비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 경영의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현장 경영은 본부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 상생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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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6/mk/20260226212401650yirn.jpg)
이번 현장 경영은 삼척빛드림본부의 안정적 전력 공급 기반인 저탄장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서다. 동계 전력수급 비상대책 기간은 물론 상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
박영철 부사장은 이어 수소 인프라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공정별 안전관리 체계를 면밀히 확인했다.
박 부사장은 “수소 인프라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핵심 시설인만큼, 건설 단계부터 품질 관리와 안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위험요인의 사전 제거와 작업 환경 지침 준수를 거듭 강조했다.
현장 점검 이후 진행된 ‘협력사 소통 간담회’에서는 남부발전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사 관계자들로부터 현장 근무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책임 경영을 완수하고, 품질관리 고도화 등 주요 운영 현안을 협력사와 함께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임경규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현장 경영은 본부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 상생 강화와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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