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5타수 3안타 1홈런 활약

김선영 2026. 2. 26. 2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지현 감독이 26일 가데나 삼성전 16-6 대승 후 김도영의 홈런포에 활짝 웃었다.

3번 타자 3루수로 나선 김도영은 1·3회 땅볼 아웃 후 5회 대형 파울 홈런에 이어 좌전 안타로 출루, 타순이 돈 뒤 김백산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안현민·김도영 연속타자 홈런에 대해 오늘처럼 경기가 풀리면 감독은 할 일이 없다며 오사카와 도쿄에서도 이어가겠다고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류지현 감독이 26일 가데나 삼성전 16-6 대승 후 김도영의 홈런포에 활짝 웃었다.

매 경기 경기력이 올라오고 타자들 밸런스도 올라왔다며 김도영은 세 번째 타석에서 파울 홈런이 나오며 감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3번 타자 3루수로 나선 김도영은 1·3회 땅볼 아웃 후 5회 대형 파울 홈런에 이어 좌전 안타로 출루, 타순이 돈 뒤 김백산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7회에도 좌전 안타를 때려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안현민·김도영 연속타자 홈런에 대해 오늘처럼 경기가 풀리면 감독은 할 일이 없다며 오사카와 도쿄에서도 이어가겠다고 웃었다.

인터뷰 후 류 감독은 우리가 알던 김도영이 돌아왔다고 꼭 써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