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박정선 기자 2026. 2. 26. 20:33

배우 김예원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미스틱스토리는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지닌 배우 김예원과 한 식구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배우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새로운 막을 열고, 그 여정을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김예원이 가진 역량이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소녀시대 리더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2'와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최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 시리즈의 고정 패널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새 출발에 나선 김예원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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