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이모님 없이 '육아'하며 '독박 청소'…"로봇청소기NO, 무릎 걸레질" ('자유부인')

박근희 2026. 2. 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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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도우미 없이 직접 살림을 도맡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 (연정훈 방 최초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집 대청소를 돕기 위해 방문한 브라이언에게 자신의 청소법에 대해 "진공청소기로 밀고 그리고 그냥 이렇게 걸레로 무릎으로 다 닦거든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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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도우미 없이 직접 살림을 도맡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 (연정훈 방 최초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집 대청소를 돕기 위해 방문한 브라이언에게 자신의 청소법에 대해 “진공청소기로 밀고 그리고 그냥 이렇게 걸레로 무릎으로 다 닦거든요?”라고 말했다. 로봇청소기를 쓰지 않느냐는 물음에는 “로봇청소기 안 써요”라고 답하며 직접 손으로 하는 청소를 고수하고 있음을 알렸다.

두 아이를 키우며 살림까지 병행하는 고충도 털어놨다. 한가인은 “도우미 분을 안 하고 제가 직접 다 하니까 너무 일의 양이...”라며 과한 업무량을 언급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애기 엄마인데 어떻게 혼자 다 하냐”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가인이 거듭 “그러니까 일의 양이 너무 많아요”라고 말하자, 브라이언은 “난 혼자 사는데도 일주일에 한 번씩 이모님이 오신다”고 대조적인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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