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K] 우승 DNA 확인 ‘전북 현대’…올해는 ‘3관왕’?

KBS 지역국 2026. 2. 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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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앵커]

열린 K 시간입니다.

지난 시즌 리그와 코리아컵 더블을 이룬 전북 현대가 지난 주말, 홈에서 열린 K리그 슈퍼컵에서도 우승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새 감독과 새 선수 영입한 전북 현대가 올 시즌은 어떤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어렵게 모셨습니다.

전북현대모터스 이도현 단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봅니다.

어서 오세요.

올 시즌 시작이 좋습니다.

지난 주말, 올시즌 첫 대회인 슈퍼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죠.

정규리그를 앞둔 구단 분위기 어떻습니까?

[앵커]

올 시즌, 새 감독을 맞이했죠.

지난 시즌 더블을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이 떠나고 정정용 전 김천 상무 감독이 부임했는데요,

어떤 변화가 예상됩니까?

[앵커]

단장님은 선수 영입을 위해 많은 선수를 만나보셨을 텐데요,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누구일까요?

[앵커]

바로 다음 주, 개막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독부터 코치진, 선수단까지 대거 교체되면서 전력 약화나 변화에 대한 우려도 큰데요,

올 시즌도 거침없는 우승 기대해도 될까요?

[앵커]

지난 시즌, 전북 현대 누적 관중 수가 36만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그만큼 지난해는 경기력은 물론 흥행 면에서도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올해 팬들을 위해,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신다면요?

[앵커]

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편집:한동엽/글·구성:이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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