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만 수천만원…이민정, 子 준후 방 최초 공개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2. 26. 19:06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방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 (+리모델링 하는 날)'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오늘은 준후 방 룸 투어를 해보려고 한다"며 아들 방을 공개했다. 방에는 아들 준후의 사진부터 권성준 셰프의 사인북 등 다양한 소품으로 가득 차 있었다. 특히 사진에는 아빠 이병헌을 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준후 군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그동안 침대는 렌탈로 사용했다"며 침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또 아들과 함께 매장을 방문해 매트리스를 체험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민정과 아들이 선택한 매트리스는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으로, 사양에 따라 약 2000만~4000만원대에 이른다. 이민정은 "정리하느라 죽는 줄 알았다. 2주가 걸렸다"며 "조명도 직접 설치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영상 말미 아들에게 쓴 편지도 공개했다. 그는 "엄마가 둘째를 가지면서 네가 서운했을 수도 있는데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는 멋진 남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째 준후 군을, 2023년 둘째 서이 양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합법화" 파격 발언 김동완, 이번엔 노동자 탄압하는 '빌런' 변신[MD이슈]
- 박지현, 레깅스만 입고 드러낸 '11자 복근'…숨 막히는 바디라인 공개
- "불륜 몇 번 안 했는데 답답하다" 김희정, 폭탄 발언에 억울함 호소 '설마 또?'
- "지퍼 내리고 브라 노출"…이 세리머니 한 번에 14억
- 신봉선 "저는 노브라·노팬티입니다"…양상국과 첫 데이트 '파격'
- "남편 불륜녀 불러주면 10만원"…황당한 '당근 알바' 선 넘었다
- "바지 내리고 중요 부위 노출", 20대 바바리맨 실형
- 남편 불륜 현장 덮쳐 상간녀 폭행·나체 촬영한 40대 아내의 최후
- "10살 친딸 성추행한 아빠",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다른 남자와 연락해?",폭행+유사 성행위로 숨지게 만든 20대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