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포비아' 김현진·최병찬, 쌍둥이 형제의 숨겨진 과거..붉어진 눈시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현진과 최병찬의 과거가 공개된다.
26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되는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연출 왕혜령) 3회에서는 한선호(김현진 분), 한백호(최병찬 분) 형제의 숨겨진 사연이 드러난다.
한선호가 한백호의 투자 실패로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일 때문에 매번 투닥거리는 현재와 달리 투박한 듯 따스한 형제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되는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연출 왕혜령) 3회에서는 한선호(김현진 분), 한백호(최병찬 분) 형제의 숨겨진 사연이 드러난다.
지난 방송에서 한선호는 한백호가 HAN 에이전시를 담보로 무리한 투자를 했다가 자금을 모두 날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사채업자는 회사까지 찾아와 돈을 한시 빨리 갚을 것을 종용했고 한선호와 한백호가 일궈온 모든 것이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
이때 한선호를 포미 2세대 프로토타입 모델로 쓰려는 속내를 감춘 윤비아가 현장에 들이닥쳐 HAN 에이전시를 자신이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 이 자리에 동석한 설재희(조윤서 분)도 포미 2세대 개발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회사를 돌려준다는 협업계약서를 내밀어 한선호, 한백호 형제를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
한선호가 한백호의 투자 실패로 최대 위기를 맞은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서는 일 때문에 매번 투닥거리는 현재와 달리 투박한 듯 따스한 형제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사진 속 한선호와 한백호는 감당하기 힘든 슬픔에 직면한 듯 눈시울이 붉게 물들어 있다. 한선호는 형답게 의연한 태도로 울먹이는 동생 한백호를 바라보고 있지만, 애처로운 눈빛까지 숨기지 못하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 형제를 덮친 비극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또 다른 사진 속에서 한선호와 한백호는 한층 밝아진 텐션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노트북 앞, 무언가를 확인 중인 한선호가 잔뜩 긴장한 표정을 짓는 것과 대조적으로 한백호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꽃이 피어있다. 눈물 바람을 불러온 사건 뒤 이들 형제를 찾아온 기쁜 소식은 무엇일지 이들의 숨겨진 과거사가 기대감을 불러모을 예정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 | 스타뉴스
- '굿파트너2' 하차 이유..남지현, 속 시원히 밝혔다 [인터뷰②] | 스타뉴스
- 김혜윤·덱스, 역대급 조합 성사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아이브, 라이브 퀸 | 스타뉴스
- 마마무 솔라, 톱밴드 고오인 만난다..국경 초월 컬래버 | 스타뉴스
- "재능보다 노력"..'월간남친' 지수, 서인국 손잡고 '로코여신' 도전 [종합] | 스타뉴스
- 걸그룹에 손키스한 룰라 대통령..블랙스완 가비, 청와대 만찬서 "큰 영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한컴타자 게임에 'BTS 동생' 코르티스가 왜 나와?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