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만하니?” 유키스 동호, 전처 정신병원 ‘강제입원’ 폭로…고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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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가 전 아내 A씨와의 폭로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외도·양육비 미지급·학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형사고소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정신감정서부터 공개하라",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수억 원대 금전과 현금 보관 의혹도 세무조사 받아라"는 등 추가 폭로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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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31·신동호)가 전 아내 A씨와의 폭로전에 대해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외도·양육비 미지급·학대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형사고소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동호는 26일 개인 SNS를 통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양육비·학대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공개로 돌리고 숨을 거면 무슨 깡으로 저질렀냐”며 전처를 향해 날선 표현을 이어갔다.
특히 그는 “오죽하면 너네 엄마조차 널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는지 이해가 간다”며 강제입원 사실을 언급했다. 또 “정신감정서부터 공개하라”,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수억 원대 금전과 현금 보관 의혹도 세무조사 받아라”는 등 추가 폭로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양측의 주장은 첨예하게 엇갈린다. 동호는 “선을 넘은 건 너”라며 법적 대응을 공식화했다. A씨는 아이 앞에서의 인신공격과 과거 불륜 의혹을 재차 거론한 바 있다. 진실 공방이 법정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감정이 격해진 폭로전이 법적 다툼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양측의 엇갈린 주장 속에서 사실관계가 어떻게 가려질지 이목이 쏠린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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