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댄스 오피스' 최성은 "국희처럼 자기 확신 뚜렷한 인물에 끌려" [인터뷰 맛보기]

김진석 기자 2026. 2. 26. 18: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매드 댄스 오피스'의 배우 최성은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을 언급했다.

최성은은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준 인물을 꼽았다.

이날 최성은은 실제 국희처럼 삶에 영향을 준 인물이 있냐는 물음에 "국희같이 영향을 주는 친구가 있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의 배우 최성은이 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인물을 언급했다.

최성은은 26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감독 조현진)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준 인물을 꼽았다.

오는 3월 4일 개봉하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갓생'을 자부하던 완벽주의 공무원이 인생 최대의 균열을 맞이한 후 진짜 자신을 찾아 나서는 영화로, 사회적 틀에 맞추느라 스스로를 몰아붙여온 이들에게 실수조차 나만의 스텝이 될 수 있다는 위로를 건네는 작품이다. 최성은은 극 중 소심한 성격을 바꾸기 위해 롤모델인 국희(염혜란)를 따라 하며 성장하는 구청 주임 김연경 역을 맡았다.

극 중 연경은 상사인 국희를 롤모델이라 부르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한다.

이날 최성은은 실제 국희처럼 삶에 영향을 준 인물이 있냐는 물음에 "국희같이 영향을 주는 친구가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 친구가 자기 확신이 강하다. 전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에게 끌리는 것 같다. 가장 영향을 받은 인물이라 하면 그 친구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최성은은 현실에서 국희 같은 완벽주의 상사를 만난다는 가정을 하자 "전 좀 좋을 것 같다.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납득이 되고 그 사람이 일을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이 들면 싫지 않을 것 같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엔케이컨텐츠]

매드 댄스 오피스 | 최성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