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홈런 쾅쾅쾅, 오장한이 누구야…호부지가 점찍은 거포 유망주 대박 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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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한(24)이 2026시즌 NC 다이노스의 히트상품을 꿈꾼다.
이호준 NC 감독(50)은 2026시즌 스프링캠프(CAMP2)서 잊힌 유망주 오장한을 일깨우고 있다.
이 감독은 "오장한을 확실하게 만들어볼 것"이라는 목표를 언급하며 비시즌 여러 방법으로 선수의 발전을 돕고 있다.
오장한이 다가올 시즌 외야진의 한자리를 차지한다면, NC 타선은 한층 더 강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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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한은 2021 KBO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6순위로 NC에 입단한 거포 유망주다. 입단 2년차인 2022시즌 퓨처스(2군)리그 81경기에 출전해 17홈런, 장타율 0.500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지만, 이후 부상과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로 자리를 비운 뒤 지난해 6월 팀에 합류했다.
이호준 NC 감독(50)은 2026시즌 스프링캠프(CAMP2)서 잊힌 유망주 오장한을 일깨우고 있다. 이 감독은 “오장한을 확실하게 만들어볼 것”이라는 목표를 언급하며 비시즌 여러 방법으로 선수의 발전을 돕고 있다.

오장한이 다가올 시즌 외야진의 한자리를 차지한다면, NC 타선은 한층 더 강해질 전망이다. 데이비슨, 김형준(27), 김주원, 김휘집(이상 24) 등 장타력을 갖춘 선수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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