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 3월 2일 구월동 이전
정진오 2026. 2. 26. 17:17
새로운 시작, 건강한 내일을 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는 다음달 2일 구월동으로 이전하여 건강검진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지상 7층, 지하 5층 연 면적 22,247㎡(6,700평)의 전국 최대 규모의 건강검진 전문 기관으로, 전신 MRI, MRCP, 특수건강진단 등 신규 검사 장비도 도입해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지부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에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인천지부는 건강검진을 비롯한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봉사활동, 후원사업 등 지역연계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