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월드컵 개최 도시에서 벌어진 ‘폭동’…교민에게 듣는 생생한 현지 상황
김소영 2026. 2. 26. 17:15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석 달 여 앞두고 멕시코가 대규모 폭력 사태에 휩싸였습니다.
멕시코 정부가 악명 높은 마약 카르텔의 수장을 사살하자, 갱단원들이 무차별 총격과 방화 등 보복 폭동을 일으킨 건데요.
현지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건지 크랩이 교민들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https://youtu.be/SmSlESQeZ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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