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흥행 예언한 유재석→'거장 직전' 장항준 "재석아 너 감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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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흥행이 심상치 않다.
영화 '왕사남'을 통해 '거장 직전'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절친 유재석의 남다른 '촉'을 치켜세웠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배우 박지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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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한국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흥행이 심상치 않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차지했다. 개봉 22일차 누적 관객수는 652만 명에 달한다.
영화 '왕사남'을 통해 '거장 직전'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이 절친 유재석의 남다른 '촉'을 치켜세웠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배우 박지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선 무대 인사 대기실 현장이 공개됐는데, 제작진의 꽃다발 선물에 감동한 장항준 감독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장 감독은 카메라를 향해 유재석에게 영상 편지를 띄웠다. 그는 "재석아, 네가 감이 좋구나"라며 "개봉 전부터 '형, 이번엔 다르다. 뭔가 될 것 같다'라고 하더니 정말 대박이 났다. 이래서 다들 '유재석' 하는 모양"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유의 깐족거림도 여전했다. 박지훈의 출연 소식에 "업적에 비해 조명을 너무 많이 받는 것 아니냐"며 농담을 던지다가도, 정작 박지훈이 나타나자 "우리 지훈이 잘 잤을까 걱정하며 잠든다"고 태세를 전환해 폭소를 자아냈다. 옆에 있던 유해진은 참다못해 "X을 싸라"고 일침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했다.
현재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는 관객 652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박지훈이 단종 이홍위 역을, 유해진이 촌장 엄흥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tvN,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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