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논란 6일 만에 결혼 언급…"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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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결혼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그가 SNS에 성매매 합법화 주장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 지 6일 만이다.
24일 김동완은 스레드를 통해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란 게 하고 싶어져"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런 사람을) 만났냐", "귀인을 만난 것 같다. 놓치지 마라", "좋은 남편이 될 것 같다"는 누리꾼의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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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결혼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그가 SNS에 성매매 합법화 주장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된 지 6일 만이다.
24일 김동완은 스레드를 통해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란 게 하고 싶어져"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결혼하세요?"라는 누리꾼에 "결혼하나요?"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겼다. 이어 "(그런 사람을) 만났냐", "귀인을 만난 것 같다. 놓치지 마라", "좋은 남편이 될 것 같다"는 누리꾼의 댓글에 좋아요를 눌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김동완은 2023년 채널A 예능 '신랑수업'에 출연해 "최악의 수를 미리 생각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며 "바람피운 여자를 두 번 만나서 그게 트라우마가 된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특히, 그가 "더 늦으면 못 간다는 마음도 있지만 여전히 결혼할 마음이 있다"고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김동완은 20일 자신의 SNS에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글을 게재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SNS 계정을 비공개했던 그는 논란이 커지자 다시 계정을 공개 전환했다. 그는 2021년에도 성매매 전력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록 밴드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하는 글을 작성해 비판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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