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레인보우 고우리, 엄마 된다... 결혼 4년 만에 임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레인보우 멤버들 중 두 번째로 품절녀가 됐다.
결혼 4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인 만큼 주변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결혼 후 2세 준비를 고민했지만, 유닛 '레인보우18' 활동을 위해 다시 아이돌로 복귀했다. 워터밤 행사에도 초대받았다"며 잠시 임신 계획을 미뤄뒀다고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년 만에 전해진 기쁜 소식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했다.
26일 오후 본지 취재에 따르면 고우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로, 본인과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조율하며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전언이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레인보우 멤버들 중 두 번째로 품절녀가 됐다. 결혼 4년 만에 전해진 임신 소식인 만큼 주변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향후 방송될 MBC 예능 '라디오스타'를 통해 임신과 관련한 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앞서 고우리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2세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결혼 후 2세 준비를 고민했지만, 유닛 '레인보우18' 활동을 위해 다시 아이돌로 복귀했다. 워터밤 행사에도 초대받았다"며 잠시 임신 계획을 미뤄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조현영과 맺은 '임신 금지' 조항을 남편이 너무 성실히 지켜 아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리는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조현영과 2인조 유닛 레인보우18로 활동했다. 또한 드라마 '여왕의 꽃' '하나뿐인 내 편' '슬플 때 사랑한다'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낸 바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기 번호 90번, 점심은 포기… 개미 총출동에 증권사 '북새통'-경제ㅣ한국일보
- 강남 수선집, 루이뷔통 이겼다... 대법 "개인 사용 리폼 상표권 침해 아냐"-사회ㅣ한국일보
- 스위스에서 스스로 떠난 엄마, 30분 더 붙잡고 싶었던 아빠-오피니언ㅣ한국일보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정신과 약물 복용 후 운전"...마약 혐의 긴급체포-사회ㅣ한국일보
- '125억 원 돈다발' 테이블 놓고 "센 만큼 가져가라"… 성과금 대박 中회사-국제ㅣ한국일보
- 출근하며 들고 가던 가방에 1억, 김치통에 2억…세금 안 내고 호화 생활-경제ㅣ한국일보
- 다주택자 압박 한 달 성적표…강남구 실거래가 평균 6억 ‘뚝’-경제ㅣ한국일보
- 이 대통령 "주가조작 신고시 수백억 포상금…팔자 고치기엔 로또보다 쉬워"-정치ㅣ한국일보
- '강북 약물 살인' 4번째 피해 정황… "오빠가 안 깨어나" 태연히 119 신고까지-사회ㅣ한국일보
- 김규리,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설에 해명… 루머 확산에 법적 대응-사람ㅣ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