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모나코 따돌리고 UCL 16강행…이강인 교체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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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이 두 경기 연속 수적 우위를 살려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서 AS 모나코와 2-2로 비겼다.
앞서 1차전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던 PSG는 합계 5-4로 앞서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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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2차전 홈 경기에서 AS 모나코와 2-2로 비겼다.
앞서 1차전 원정에서 3-2로 승리했던 PSG는 합계 5-4로 앞서며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후반 초반 승부의 흐름이 갈렸다. 모나코 미드필더 마마두 쿨리발리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놓였다. 1차전에서도 퇴장으로 10명이 싸웠던 모나코는 두 경기 연속 악재를 겪었다.

지난 시즌 구단 사상 첫 UCL 우승을 차지했던 PSG는 대회 2연패 도전을 이어간다. 16강 상대는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바르셀로나 또는 첼시 중 한 팀과 맞붙게 된다.
사진 = AFP, AP/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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