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도 울었다” 박지훈, 눈물 머금고 유해진 바라본 순간 공개(왕사남)

배효주 2026. 2. 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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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스태프까지 울린 박지훈의 과몰입 열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월 26일 쇼박스 측이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촬영 중인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2월 25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652만8,519명을 기록하며 7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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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 소셜 미디어
쇼박스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스태프까지 울린 박지훈의 과몰입 열연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월 26일 쇼박스 측이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촬영 중인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눈물이 가득 고인 채 유해진과 대사 합을 맞춰보고 있는 박지훈의 눈빛 연기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쇼박스 측은 "촬영 스태프들도 과몰입할 수밖에 없었던 열연 비하인드"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2월 25일 기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652만8,519명을 기록하며 7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지난 23일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속도여서 향후 흥행세가 주목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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