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개명·성형·귀화까지 350만 남았다‥‘왕사남’ 65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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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652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2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0만9,57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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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652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2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5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30만9,574명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평일에도 3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 중인 가운데, 누적 관객 수는 652만8,517명이다.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1천만 관객 돌파도 기대해보고 있는 상황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지난 23일, 개봉 20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 '왕의 남자'(29일), '사도'(26일)의 600만 돌파 시점을 앞선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속도여서 향후 흥행세가 주목된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지난 1월 29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이 되면 어떻게 하겠나"는 질문에 답했다.
당시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전이었던 바, 장항준 감독은 "천만이 될 리도 없는데, 만약에란 가정하에 되면 전화번호 바꾸고, 개명하고, 성형하겠다. 아무도 날 못 알아보게"라고 파격(?) 공약했다.
이어 "다른 데로 귀화하겠다. 이스탄불은 나라가 아니지만.."이라며 "날 안 찾았으면 좋겠다"고 극단적인 천만 공약을 내세워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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