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前부인과 사생활 폭로전 "외도로 이혼? 끝까지 해보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부인 A 씨가 온라인상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25일 동호의 전처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호가 만난)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다"며 동호와 이혼하게 된 사유를 밝혔다.
A 씨는 동호가 결혼 생활 내내 외도를 일삼은 건 물론 이혼 후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와 전 부인 A 씨가 온라인상에서 설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 25일 동호의 전처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호가 만난) 여자가 한두 명이 아니었다"며 동호와 이혼하게 된 사유를 밝혔다.
A 씨는 동호가 결혼 생활 내내 외도를 일삼은 건 물론 이혼 후 양육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며 비판했다. 홀로 독박 육아를 해왔다는 그는 동호가 상간녀에게 명품을 선물하면서도 양육비는 지급하지 않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A 씨는 동호에게 "너는 변하지 않고 더 악해져 간다. 너를 용서해보려고 했지만 넌 언제나 선을 넘는다. 1년 만에 만난 아들이 달려오는데 고양이부터 안아주는 네가 제정신이냐"라고 지적했다.
A 씨의 폭로에 동호 또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끝까지 해보자는 거면 해보자"라며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드는 공론화, '기자님들 퍼가주세요' 이런 건 이제 안 무섭다. 더 이상 사람들은 나한테 관심이 없고 연예인을 그만둔 지도 10년이 다 돼가는 일반인"이라고 반박했다.
동호는 "기사가 나든 난 신경 안 쓰니까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어디 한 번 해봐라"면서 전처의 폭로에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구체적인 해명은 내놓지 않았다.
한편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10월 유키스를 탈퇴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2015년 11월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득남 후 배우로 연예계에 복귀하기도 했으나 2018년 이혼 후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동호 SNS]
동호 | 유키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승리, '캄보디아 버닝썬' 준비설…현지 범죄 간부와 술파티 [종합]
- 제니퍼 로렌스 2살 아들, 개물림 사고 "세상 모든 강아지 없애고파" [TD할리우드]
- 거장 감독·배우 부부 살해범은 친아들, 짐승 보다 못한 패륜[TD할리우드]
- 아이돌 연습생 A씨, SNS에 남자 사진 올렸다 소속사 퇴출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