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HSBC 월드챔피언십 1R 4언더파 68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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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세계랭킹 12위 유해란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를 챙겼다.
세계 32위 고진영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1번과 3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잡았고 7번 홀(파3)에서 보기로 주춤했으나 8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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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에서 힘차게 출발했다.
세계랭킹 12위 유해란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코스(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를 챙겼다. 세계 32위 고진영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13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았고, 15번 홀(파3)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 2타를 줄였다.유해란은 1번과 3번 홀(이상 파4)에서 버디를 잡았고 7번 홀(파3)에서 보기로 주춤했으나 8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
유해란은 올 시즌 초반 3개 대회 연속 출전했고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선 공동 9위,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선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고진영은 첫 번째인 10번 홀(파4)을 보기로 출발했지만 16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았다. 고진영은 후반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했고 5번(파5)과 6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보탰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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