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자궁외임신+나팔관 제거 후에 기적 같은 임신→월경 끊겨 ‘큰 병’ 걱정하니 둘째

이슬기 2026. 2. 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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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기적같았던 임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남편 빚 갚느라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의 눈물겨운 신혼집 최초공개 (남양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장영란은 남양주에서 보내던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남양주의 한 아파트를 찾았고, "3년 동안 아기가 안 생기고 자궁외임신도 하고 나팔관도 제거하고 했다. 신기한 게 여기 와서 임신이 됐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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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A급 장영란’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기적같았던 임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남편 빚 갚느라 애 안고 마을버스 타던 장영란의 눈물겨운 신혼집 최초공개 (남양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서 장영란은 남양주에서 보내던 신혼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지우, 준우를 가졌던 곳이다. 고향을 가는 것”이라며 두 자녀에게 “여기서 엄마, 아빠의 정자와 난자가 만난 거다. 그래서 여기서 만든 것”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남양주의 한 아파트를 찾았고, "3년 동안 아기가 안 생기고 자궁외임신도 하고 나팔관도 제거하고 했다. 신기한 게 여기 와서 임신이 됐다"고 해 놀라움을 더했다.

또 장영란은 " 지우를 낳고 모유 수유를 했다. 근데 모유 수유를 하니까 생리가 안 나왔었다"라며 병에 걸렸다고 오해를 했다고. 혹시 몰라 임신 테스트기를 해보니 둘째 였다고. 장영란은 남편 한창이 임신 테스트기를 보고 엉엉 울었던 기억을 꺼내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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