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지역 안전 파수꾼 '안전보안관' 내달 9일까지 모집

이선학 2026. 2. 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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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논산시, 지역 안전 파수꾼 '안전보안관' 내달 9일까지 모집

논산시는 지역 내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실천하는‘안전보안관’을 다음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보안관’은 시민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지역의 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입니다.

주요 활동 내용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7대 안전무시 관행과 생활안전 신고, 지역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 지역행사나 축제 안전 점검 지원 등입니다.

지원 자격은 재난·안전 분야 단체 회원이나 대학교수등 전문가, 논산시 거주자로 지역 여건에 밝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등이며, 본인 명의로 안전신문고 앱 가입과 사용이 가능해야합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 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실적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논산시는 생활 속 작은 위험요소를 발견하고 바로잡는 일은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인만큼 안전보안관과 함께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선학 취재 기자 | shlee@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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