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 복숭아' 김지한이 바라본 박철우 감독 대행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충 복숭아' 김지한이 서울 장충체육관을 뜨겁게 물들였다.
서울 우리카드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부산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17-25, 26-24, 25-10)로 승리했다.
경기 후 김지한은 "아주 중요한 시기에 순위권 다툼을 하고 있는 팀을 이겼다"며 "승점 6점짜리 경기였는데, 승리하면서 우리가 더 단단해진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장충 복숭아' 김지한이 서울 장충체육관을 뜨겁게 물들였다.
서울 우리카드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부산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17-25, 26-24, 25-10)로 승리했다.
경기 후 김지한은 "아주 중요한 시기에 순위권 다툼을 하고 있는 팀을 이겼다"며 "승점 6점짜리 경기였는데, 승리하면서 우리가 더 단단해진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우리카드는 전반기까지만 해도 리그 하위권에 처졌으나 박철우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뒤 몰라보게 달라졌다. 특히 5라운드에선 5승 1패를 기록해 라운드 성적 1위에 올랐고, 6라운드 첫 경기도 승리해 5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지한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눈에 보이는 건 선수들의 표정과 태도가 좋아졌다"며 "지는 세트가 있어도 다같이 웃으면서 이겨내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졌다"고 말했다.
박철우 감독 대행은 김지한과 선수 시절부터 함께했던 인물이다. 선수, 코치, 감독 대행까지 함께하면서 어떤 부분을 배웠을까?
김지한은 "한국전력에 있을 때부터 많이 배웠다"며 "정말 존경하는 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프로 선수로서 임해야 하는 태도부터 배웠는데, 감독 대행이 되고 나서는 스텝이나 때리는 위치까지 세세하게 배우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KOVO 제공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이로 완벽 변신' 시스루+핫팬츠로 '큐티 섹시' 매력 뽐낸 치어리더
- 믿어도 되는 거야? 홍명보호 두 경기 치르는 멕시코, ‘마약왕 사살→보복 폭력 확산’ 사태에도
- '칼빵 발언' 순직자 모독 논란 일파만파…전현무 이어 '운명전쟁49' 제작진도 공식 사과 [스포탈
- '비극!' 꽃다운 21세, 데뷔전서 심정지, 끝내 현장서 사망...종료 직후 이상 호소, 응급 처치 받았
- ‘파격’ 빌리 츠키, 란제리+가터벨트 파격 화보 ‘반전 퇴폐미’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