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전자, 장 마감 앞두고 9%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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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LG전자가 26일 장 마감을 앞두고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장중 한때 10.50% 급등한 14만7300원까지 올라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위한 새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모델 등을 공개했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프랑카로보틱스, 휴머노이드, LG전자, 뉴라로보틱스 등이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스택을 활용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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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LG전자가 26일 장 마감을 앞두고 9%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장중 한때 10.50% 급등한 14만7300원까지 올라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장 마감을 앞둔 오후 2시 50분 현재 전장보다 1만2700원(9.53%)오른 14만6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앞서 엔비디아가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LG전자와의 AI 협력을 언급한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피지컬 AI를 위한 새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모델 등을 공개했으며 보스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프랑카로보틱스, 휴머노이드, LG전자, 뉴라로보틱스 등이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스택을 활용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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