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미나즈, 트럼프 지지 SNS에 유령 계정 동원 의혹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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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머 니키 미나즈의 소셜미디어 영향력 뒤에 유령 계정이 있다는 분석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2월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소재 허위정보 보안 기업 사이아브라(Cyabra)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 보고서해 수많은 유령 계정이 니키 미나즈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조직적으로 확산시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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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래머 니키 미나즈의 소셜미디어 영향력 뒤에 유령 계정이 있다는 분석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지난 2월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소재 허위정보 보안 기업 사이아브라(Cyabra)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 보고서해 수많은 유령 계정이 니키 미나즈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조직적으로 확산시켰다고 보도했다.
니키 미나즈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고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의 새로운 정치적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니키 미나즈는 지난해 말부터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우경화 행보를 보였다.
니키 미나즈가 21일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23일 기준 1만 4천개 이상의 댓글과 11만 7천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사이어브라는 니키 미나즈의 정치적 게시물을 확산하는 계정들을 분석해 이 게시물에 반응한 계정의 상당수가 가짜였으며 이는 일반적인 소셜 게시물의 기준치보다 상당히 높은 수치라고 분석했다.
또 이러한 가짜 계정들은 동기화된 게시, 반복 키워드 사용, 여러 댓글창에서 동일한 메시지를 사용하는 등 조직적으로 운영됐다. 가짜 계정을 실제 사용자 대화에 끼워 넣는 방식으로 5만 9,001건의 참여를 발생시켰고, 증폭된 콘텐츠의 가시성과 도달 범위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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