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상' 새 외인투수 매닝, 팔꿈치 통증 호소→한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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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비상에 걸렸다.
기대를 걸었던 새로운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일단 한국에 와서 정밀 검진을 받는다.
삼성 측은 26일 매닝이 항공편이 잡히는대로 곧바로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국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결국 이 경기 후 매닝은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구단은 정밀 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매닝의 귀국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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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비상에 걸렸다. 기대를 걸었던 새로운 외국인 투수 맷 매닝(28)이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일단 한국에 와서 정밀 검진을 받는다.

삼성 측은 26일 매닝이 항공편이 잡히는대로 곧바로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국으로 향한다고 밝혔다.
2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의 스프링캠프 도중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서 선발로 나왔음에도 0.2이닝만에 4실점 난타를 당한 매닝. 결국 이 경기 후 매닝은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구단은 정밀 검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매닝의 귀국을 결정했다.
매닝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50경기에 등판해 11승 15패, 평균자책점 4.43을 기록했던 선수.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평균자책점 6.47로 크게 부진했지만 2년전만해도 메이저리거였기에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이 기대를 크게 걸었던 선수였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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