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유럽국가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26%↑ [매경 자이앤트]

홍순빈 기자(hong.soonbin@mk.co.kr) 2026. 2. 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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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자사가 개발 중인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후 12시22분 기준 삼천당 제약은 전 거래일 보다 15만7000원(26.93%) 오른 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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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가 추이[사진 출처=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
삼천당제약이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자사가 개발 중인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후 12시22분 기준 삼천당 제약은 전 거래일 보다 15만7000원(26.93%) 오른 7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75만70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곳은 영국, 벨기에, 룩셈부르크, 핀란드,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등 총 11개의 유럽 국가다.

제품 공급은 첫 판매일로부터 10년간 지속되며, 이후 5년마다 자동 갱신된다.

계약금은 총 3천만유로(약 508억원)이다.

이익은 삼천당제약이 60%, 파트너사가 40%를 분기별로 정산해 분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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