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권종 제주도의원 연동갑 예비후보 후원회, 출범 하루 만에 법정 한도액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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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 후원회가 출범 하루 만에 모금 가능한 법정 한도를 모두 채웠다.
강권종 예비후보는 '강권종후원회(제주도의원 선거·회장 장원석)' 설립 하루 만에 후원금 법정 최고 한도액인 5000만원을 전액 모금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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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권종 예비후보 후원회가 출범 하루 만에 모금 가능한 법정 한도를 모두 채웠다.
강권종 예비후보는 '강권종후원회(제주도의원 선거·회장 장원석)' 설립 하루 만에 후원금 법정 최고 한도액인 5000만원을 전액 모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 가운데 가장 빠른 모금 사례다.
강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총 368명이 후원에 참여했고, 이 중 10만원 이하 소액 후원자가 90%에 달했다.
그는 "소액 후원을 중심으로 설립 하루 만에 법정 한도액을 모두 채운 것은 많은 유권자와 지지자들이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고 있고, 그 적임자로 강권종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후원금을 투명하게 사용하고, 깨끗한 정치를 펼치겠다"며 "연동 유권자는 물론, 모든 제주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체감형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