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둘째 딸, 첫째 스테이씨 시은과 똑 닮은 미모…첫인상 투표 인기녀 등극

김희원 기자 2026. 2. 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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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첫인상 투표 3표 중 2표를 획득했다.

25일 방송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는 가수 윤민수, 배우 이문식, 축구 감독 신태용, 배우 최재원, 코미디언 이성미, 가수 박남정이 자녀들의 연애를 보기 위해 모인 장면이 그려졌다.

첫인상 선택 시간이 다가온 가운데, 박시우는 신재혁(신태용 아들)과 이재승(이문식 아들)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녀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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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첫인상 투표 3표 중 2표를 획득했다.

25일 방송한 tvN STORY, 티캐스트 E채널의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는 가수 윤민수, 배우 이문식, 축구 감독 신태용, 배우 최재원, 코미디언 이성미, 가수 박남정이 자녀들의 연애를 보기 위해 모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남정은 딸에 대해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며 "공부하는 줄도 몰랐는데 방에서 몇 달을 혼자 했다"고 자랑했다. 이와 함께 등장한 박시우는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친언니인 그룹 스테이씨 박시은을 닮은 밝은 피부톤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자신에 대해 "첫인상이 차갑고 다가가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뚝딱거린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연애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 진짜 잘  맞는 사람을 만나 설렘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첫인상 선택 시간이 다가온 가운데, 박시우는 신재혁(신태용 아들)과 이재승(이문식 아들)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녀에 등극했다. 신재혁은 "대화를 많이 나누지 못했는데 눈에 띄었던 분이다. 외적으로 예쁘시고 말씀하시는 것도 되게 매력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정은 "최소 2표는 받을 것 같다"며 딸의 미모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재승도 박시우에게 문자를 전송했다. 이재승은 "들어왔을 때 다같이 읽은 쪽지에서 플러팅을 하라길래 '눈이 예쁘세요'라고 보냈다. 처음 들어왔을 때 시우 씨가 많이 봐주고 웃으셨는데 그럴 때마다 눈웃음이 예뻤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시우는 배우 지망생으로서 최근 예대 입시 5관왕을 달성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진학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일본어 자격증과 러닝 등 다양한 취미를 보유한 만능캐로 떠올랐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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